1. 6.4(화)부터 시작된 양대노총(한노, 민노) 타워크레인 노조의 총파업으로 일선 현장의 타워크레인 미가동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회원사는 공기지연, 추가비용 발생 등 예기치 못한 피해에 노출될 위험이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 대처가 요구되는 실정입니다.
2. 이에, 대한전문건설협회는 붙임과 같이「타워크레인 노조 파업시 하수급인
대응방안」을 송부하오니, 참고하여 금번파업에 따른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붙임. 「타워크레인 노조 파업시 하수급인 대응방안」안내문 1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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