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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호) 재생첨가제를 이용한 아스팔트포장의 표층재생포장 활용기술
■ 기술개발자 : (주)중원개발
■ 주 소 : 전라남도 장성군 동화면 용정리 670 (Tel 02-512-1955)
■ 보호 기간 : 5년(1996. 9. 9)
1. 신기술의 내용
1-1. 신기술의 요약
노후된 기존 아스팔트 포장을 개량하는데 발생되는 폐아스콘을 100% 재활용하여 포설하는 공법으로 기존 포장을 가열함에 있어 아스팔트의
부분과열을 방지하기 위하여 과거의 직접가열 방식을 복사가열방식으로 하고 가열장치를 도로의 실정(도로폭 및 커브)에 맞도록 4.1m,
3.5m 및 2.8m로 조정하면서 기존 포장을 가열할 수 있도록 개량하였으며 기존 포장의 특성에 맞는 재생첨가제와 특수배합 혼합물의
양과 종류를 결정(설계)하는 기술이다.
1-2. 원리 및 시공 방법
1) 재생공법 공정개요
① 견인 및 GAS 저장트럭 : 예열기 견인 및 GAS를 저장한다.
작업속도는 11㎞/HR이하이며 등판능력은 20℃이다.
② 예열기 : 재생포장면을 가열한다. 지상 30㎝ 높이에서 고압 송풍버너를 가동하여 2.5㎝∼3.2㎝ 깊이 로 노면가열하고 가열
중 미연소 탄화수소는 배출 전에 소각한다.
③ 1차가열 및 굴삭기 : 기존 포장면을 절취한다. 상층 2.5㎝의 가열 연화된 포장면을 절취하여 기계 중심부에 기 존 포장
폐아스콘을 정렬한다. 굴삭기에 센서가 부착되어 도로의 굴곡부위도 수평으로 굴 삭된다.
④ 2차가열 및 굴삭기 : 아스팔트 포장면을 2차굴삭한다. 굴삭된 폐아스콘을 히터뱅크로 운반한 후에 콘베이어벨 트를 통하여 퍼그밀로
운송하고 신재아스콘 및 재활용된 폐아스콘을 혼합한다. (재생된 아스콘을 페이버(PAVER)에 투입)
⑤ 페이버 : 재생된 아스콘을 포설한다.
2. 국내외 건설공사 활용 현황 및 전망
1960년부터 시작한 고도경제개발의 일환으로 국가기간산업인 도로개설공사가 급속히 진행되 었고 이러한 도로의 대부분이 아스팔트
포장공법으로 시작되었으나 중량적재차량 통행과 포장 면의
과다한 하중재하로 인하여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등의 포장면 손실이 심각한 상태인바 이의 보수를 위하여 덧씌우기 또는 기존
포장면 절취 후 재포장공법 등을 사용하였으나 노면이 높아짐으로 인한 차량통행 문제와 페아스콘 처리문제 등이 사회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게 되었다.
앞으로 아스팔트 포장 유지보수방법의 최신기술로서 본격적인 활동이 예상된다.
3. 관련 분야에 대한 기술적, 경제적 파급 효과
3-1. 기술적 파급 효과
본 신기술은 기존의 폐아스콘을 100% 재활용함으로써 페기물 처리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를 방지하고 사용 연료를 완전연소한 후
배출하므로 대기오염 공해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포장 면 절취 및 재포장 공정이 1조의 장비조합으로 진행되므로 재생차선 외의 추가 차선통제가 불 필요하고, 특히 복잡한 도심구간의
공사에 적합하다. 또한 시료채취를 통하여 기존 포장의 아스 팔트 혼합물을 사전 분석하여 시방에 적합한 품질을 확보하며 재활용
아스콘이 생산과 동시에 포설됨으로써 온도 유지관리가 용이한 공법이다.
3-2. 경제적 파급 효과
본 신기술은 포장면 절취 및 포설이 한 공정으로 동시에 진행되므로 종전의 재포장 공법에 비하여 절대공기가 단축되고, 1차선 기준으로
시간당 약 250∼300m 시공이 가능하다. 또한 절취 한 기존의 아스콘이 현장에서 재활용되므로 신자재 투입이 거의 없고, 기존
절삭공법에서 발생 하는 페기물의 처리가 불필요하므로 공사비가 절감되는 경제적인 공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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