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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호) 개량된 유기금속 촉매제를 이용한 개질아스팔트 포장기술
◆ 기술개발자 : (주)표준켐크리트
◆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5-9 (℡ 02-555-7084)
◆ 보호 기간 : 5년 (1997. 2. 6)
1. 신기술의 내용
1-1. 신기술의 요약 및 범위
본 신기술은 저 점도, 저 자극성 냄새 및 개선된 연성을 갖도록 개량한 유기금속 촉매계 아스팔트 개질재 및 동 개질재를 첨가한
포장체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개질아스팔트 포장 혼합물의 생산 및 시공기술이다.
본 신기술의 범위는 다음과 같다.
1) 저 점도, 저 자극성 냄새와 개선된 연성을 갖도록 개량한 나프텐산 금속촉매제 아스팔트 개질재의 제조 기술
2) 제 1 항의 개량 개질재를 이용한 개질 아스팔트 시공 기술
1-2. 신기술의 원리 및 시공법
주성분인 나프텐산 금속 화합물의 제조방법을 유리나프텐산이 적은 복분해법으로 하여 잔존 유리산과 자극성 냄새 물질을 감압 증유
및 질소가스 통과 방법으로 분리 제거하고 온도-점도 특성을 개선하는 특수 연화유를 배합한 개량 품질의 개재로 혼합하여 아스콘
생산후 포설 전까지 140~150℃로 1시간 이상 보온하여 기존 개질 아스팔트 포장공법보다 양생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시공법은
기존 아스팔트 포장공법과 동일하다.
2. 국내외 건설공사 활용현황 및 전망
개질아스팔트 포장공법은 1990년부터 외국 기술을 도입하여 시험시공을 거쳐 고속도로와 일부 국도, 지방도로에 실제 적용되기
시작하였으며 기술의 개량과 함께 매년 그 활용 실적이 신장되고 있다. 또한 소요 개질재도 기존 개질재를 수입하던 것을 1995년
중순부터 개량된 국산 개질재로 대부분 대체하여 사용하고 있다.
아스팔트의 국내 총 수요 중 약 70%인 연간 110만톤이 도로포장용으로 사용된다고 볼 때 현재 전체 아스팔트 포장에 대한 본
개질공법의 적용비율은 1.4% 수준이지만 포장산업이 종래의 유지보수 위주에서 개질아스팔트를 사용하는 새로운 기술 체제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본 공법도 전국의 국도, 지방도로까지 활용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요 개질재의 공급은 국내 생산체제를
갖추었으며(현재 연간 1,000톤) 수요증가에 따라 단계적인 증설이 가능하므로 수급상 문제점은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3. 관련분야에 대한 기술적, 경제적 파급효과
본 신기술은 기존의 아스팔트 포장에 관한 AASHTO 및 SHELL 설계 방법을 지양하여 한국식 설계법 개발에 기여할 수 있으며
중하중 교통량 증가 추세에 요구되는 내구성, 내유동성 대책을 만족하게 된다. 특히 보다 저급의 골재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등
아스팔트 포장재료의 질적 저하에 대처할 수 있다. 또한 신설 고속도로 포장공사에 기층 포장 두께의 감소 20% 및 표층 포장
수명의 연장 효과 1.5배를 적용할 경우 공사 원가는 일반 아스팔트포장에 비하여 7% 절감 효과가 있다. 포장 수명 연장의 경우
빈번한 하자 보수로 인한 교통 체증을 감소시키는 간접 효과가 크며 국산 개질재의 사용에 따라 개질재의 수입 대체 (현재 년간
약 100만 달러), 납기 단축 및 부가가치의 제고 등의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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