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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0호) 폐타이어 고무분말 및 폐스티로폼의 합성재료를 이용한 포장 균열 보수용
재료 제조기술
■ 기술개발자 : (유)창영
■ 주 소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진북2동 1044-5 (Tel. 0652-251-4415)
■ 보호 기간 : 5년(2000. 3. 18)
1. 신기술의 내용
1-1. 신기술의 요약 및 범위
본 기술은 폐타이어 고무분말 및 폐스티로폼의 합성재료를 이용하여 포장균 열 보수용 재료를 제조하는 기술이다. 미국,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 사용되는 기 존의 기술은 아스팔트에 에스비에스(SBS)
삼블록 공중합체, 폐타이어 고무분 말, 충전제(탈크 또는 실리카 등), 오일, 점착제 등을 배합한 것으로 공지된 기 술이다.
본 기술은 여기에 폐스티로폼을 추가하여 폐자재를 재활용하고, 봉합제의
연화점 및 침입도를 개선시킨 기술이다.
본 신기술의 범위는 다음과 같다.
폐타이어 고무분말 및 폐스티로폼의 합성재료를 이용한 포장균열 보수용 재료 제조 기술
1-2. 원리 및 시공방법
본 신기술에서의 아스팔트 배합물 제조 공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반응기 또는 혼합기내에
아스팔트, SBS 삼블록 공중합체, 충전제, 안정제 및 가소제 (또는 각종 오일)를 첨가하고 160∼200℃에서 임펠러로는 4시간
이상, 고전단 믹서(High Shear Mixer)로는 2시간 이상 교반하여 균일한 혼합물을 만든다. 두 번째 단계로 폐스티로폼을
첨가한 후 일반 임펠러로는 2시간 이상, 고전단 믹서로 1시간 이상 교반하여 완전히 혼합된 용융물을 얻고 적당량으로 포장하여
생산한다.
균열 보수제의 시공 방법은 다음 순서로 진행된다.
1) 홈 만들기(routing)
2) 빗질 및 압축공기 청소
3) 균열부 가열
4) 균열 봉합제의 주입
5) 평탄화
6) 마무리(석회수 또는 탈크 분산 수용액으로 표면 도포)
본 신기술의 제품은 콘크리트 및 아스팔트 포장에 모두 사용되는 것으로 기존 기술의 제품에 비해
기후적합성(내후성) 및 패임(rutting) 저항성, 접착강도 등이 증가하고 탄성(또는 원상 회복률)이
증가하며 소성변형이 감소(연화점 증가)하는 물성 개선이 이루어진 것이다.
2. 국내·외 건설공사 활용현황 및 전망
현재, 본 신기술로 제조된 보수제(또는 봉합제) 제품은 국내에서 아스팔트 및 콘크리트 포장 도로
균열 봉합제, 원형감지기의 봉합제, 교량 조인트 및 건물의 방수제로 활용되고 있으며 각종 토목 구조물, 항공 시설, 건축 구조물
등의 신설 및 유지보수에 필수적인 재료로 사용될 전망이다.
이밖에 다양한 분야에 용도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줄눈재, 조인트 등 건설 재료로의 응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 이밖에 해외에 진출한
건설업체에 의해 동남아시아, 중동 및 중국 등에서의 건설공사에도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판단된다.
3. 기술적·경제적 파급 효과
3-1. 기술적 파급효과
아스팔트계 봉합제의 제조기술(처방 및 배합기술) 및 폐자원 재활용 기술의 혁신 결과인 본 신기술은 아스팔트 포장재료, 방수제
제조분야 등 관련 분야에 쉽게 응용할 수 있어 관련산업의 기술 개발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 본 신 기술의 포장 균열 보수제(또는 봉합제)는 저렴한 가격, 뛰어난 물성, 시공의 간 편성 및 신속성으로
인해 아스팔트 균열 봉합제 및 원형감지기 봉합제로 사용 되었으며
골재와 섞어서 교량 조인트에도 적용되었다. 앞으로 다양한 제품으로 의 적용이 기대되고 있으며
신기술로 제조된 제품은 콘크리트 포장도로 건설 시 각종 건설재료로의 사용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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